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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ㅇㅇ |2026.03.08 20:18
조회 514 |추천 7

가슴 시리게 짝사랑 한적 있었음
어차피 까일 거 같아서 고백 못하고 청개구리처럼 짖꿎게 굴었는데 졸라 후회함 내가 신발 혼자 사는 이유임

추천수7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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