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사회쌤(40대 중후반 정도?)한테 반애들 다 있는 수업 시간에 나만 찝어서 이쁘단 말 들었고 국어쌤한텐 막 이쁘다고 부모님께 감사하라..?는 말 들음
첨보는 학원 원장님이 상담하다 말고 갑자기 울엄마한테 근데 딸이 진짜 이쁘네 이럼
다른 학원에선 그 원장님 처음보는데 갑자기 연예인같이 생겼다 함
등등 어른들한텐 ㅈㅉ 이쁘다는 말 많이 듣는데
막상 우리 또래애들(친구)한테는 가끔? 그렇게 자주 듣진 않음
걍 내가 쎈 이미지 아님 + 쌩얼로 다님 이래서 그런가? 어른들은 걍 참하게 생기면 좋아한다 들은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