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안에 들어오는 고양이가 너무 불쌍해요
ㅇㅇ
|2026.03.10 09:25
조회 25,912 |추천 33
그냥 푸념해요.
빌라에 치즈고양이가 자꾸 들어오는데 얘가 따뜻한데를 찾아서 들어오는거 같아요.
빌라에 햇빛잘드는데가 있는데 맨날 거기에 앉아서 꾸벅꾸벅 졸아요.
사람들 서로 눈치가 있으니 밥은 주지않아요.
대신 깨끗한 물이라도 먹었으면 해서 접시에 물을 따라서 놔줬는데 몇시간뒤에 접시가 없어졌더라구요.
보고 좀 기가막혔어요 물정도는 마시게 해줄수 있지않나요?
빌라안에서 돌아다니는것도 아니고 햇빛만 쬐다 나가요.
근데 그것도 보기 싫은지 오늘은 어떤아줌마가 궁댕이 툭툭 차더니 기어코 내보내더라구요.
꼭 그래야만 할까요? 그냥 앉아있다 나가는건데..
- 베플ㅇㅇ|2026.03.1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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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은 지기 싫고 착한 척은 하고싶으신가봐요. 고양이를 내보내는 사람이 마치 나쁜 사람인 것처럼 몰아가는 것도 어이가 없고. 쓰니가 집에 데려다가 키우세요 그럼.
- 베플남자ㅇㅇ|2026.03.1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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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둑만한 들쥐가 볕을 쬐고 있어도 물가져다 줄수 있나요? 그럼 인정
- 베플퍄란나비|2026.03.1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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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불쌍하면 데려다 키우세요
- 베플남자ㅇㅇ|2026.03.1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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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쓰니가 생각하는 쓰니 생각일뿐이죠??? 빌라에 고양이가 돌아다니는데 밥은 아니더라도 물이라도 주면 고양이는 더 자주 올수있겠죠.. 그걸 싫어하는 사람은 당연히 짜증나지않을까요?? 그냥 앉아있다만 간다? 그것도 쓰니가 생각하는 생각일뿐입니다. 그로인해 만약에라도 고야이가 더 모이거나 자주 오거나 와서 울어대거나 하면 그건 어떻게 할건데요?? 쓰니가 책임지지도않을일에 쓰니의 행동을 정당화 하는건 아닌듯하네요
- 베플ㅜㅜ|2026.03.1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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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참 이상해.. 왜 저렇게 공격적이지. 둥글둥글하게 좀 지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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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6.03.1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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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써봤자 어차피 개 고양이한테도 악플 쓰는 애들 천지임 푸념할거면 걍 지피티나 제미나이한테 하셈 얘넨 걍 길고양이 단어만 봐도 지랄하는 애들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