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데이터 센터는 인류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사업이 될수있는데,
가능하게 하는것은 바로 순환 구조의 열전소자 발전 시스템이야.
태양광에서 발생한 전기로 우주 데이터 센터를 가동하고,
우주 데이터 센터에서 발생하는 열과 태양광에서 발생하는 열을 열전소자에서 전기를 생산하고,
초대형 방열판에서 적외선으로 열을 방출하는거지.
복사 냉각 방식으로 열을 식히는데, 이 적외선을 반사 거울과 렌즈를 활용해서,
제2의 데이터 센터로 보내는거야.
제2의 데이터 센터도 마찬가지로 열전소자 발전소가 있는데,
이때 적외선으로 태양광 발전을 하고 발생한 열로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지,
적외선이 외부로 방출되지 않도록 설계해서 에너지 손실을 0으로 하고,
발생하는 열을 열전소자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복사 냉각 방식으로 또 적외선을 방출하는거야.
1차,2차,3차,4차,5차 n차 열전소자 발전소에 적외선이 순환되면서
열 에너지가 적외선으로 전환되어 순환되면서 전위차를 만들어 계속 전기를 생산하는거지.
열전 소자가 나온 이후부터 온도차이만 있으면 전기를 생산할수있는거야.
우주 데이터 센터에서 버려지는 폐열을 그대로 전기를 생산하기 때문에 에너지 효율이 매우 높아지는거지.
그리고 데이터 센터가 감당하기 어려운 에너지를 받으면 그 에너지를 반사해주는 시스템도 설치해야돼.
지금 우주 데이터 센터는 아직 초기 단계라서 큰 실패를 두고있지만
열전소자를 활용한 열에너지 순환 발전 시스템 같이 하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전형 데이터 센터를 만들수있어.
그리고 이 데이터 발전소에서 열을 모두 적외선으로 전환해서 렌즈를 이용해,
지구 원하는 지역에 빛을 쏠수있는데,
이 적외선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그 열로 또 전기를 생산하는거지.
우주처럼 완전히 진공 단열되어있는 곳은 에너지 손실이 1% 이하가 가능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