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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먹어봤지만 어떤 맛인지 잘 알 거 같아요

ㅇㅇ |2026.03.11 14:36
조회 2,452 |추천 2

 

 




나도 이랬다ㅋㅋㅋ


두바이 초콜릿 처음 들었을 때

과학 이론이나 우주행성 관련된 거 보면 

처음 발견하거나 알아낸 사람 이름 붙이는 것처럼

두바이 사람이 만들어서 두바이초콜릿인줄알았음


근데 '두바이'라는 지명과는 별개로

두바이에서 유행한 스타일(두꺼운 초콜릿 쉘 + 크림필링 + 바삭한 식감)을 가리키는

보통 명사처럼 쓰인 것에서 유래됐대





 

 

 

 

 

 

 




나뭇재 대체 뭔데요


난 모래알 씹는 느낌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나뭇재'라는 단어를 두쫀쿠에 쓰는 사람은 처음봤어요

카다이프보고 두바이에서 나오는 나무녴ㅋㅋㅋ

신기루미칭거아니냐





 

 

 

 

 




내 첫 감상과 같음

아마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 않을까


두쫀쿠 처음 등장했을때 일단 생김새며 안에 들은 나뭇재(?)하몈ㅋㅋㅋ

좀 생소한 디저트다보니 먹기 전에는 한 번쯤은 먹어보고 싶다,

먹은 후에는 한 번쯤은 먹어볼 만하다 생각한 사람 많았을거야





 

 

 

 

 

 

 




2번에서 4번까지 근데 8번은 아닌ㅋㅋ 진짜 아무말ㅋㅋㅋ

8번 먹는거면 흠뻑 빠진거 아니야??

2번은 안 먹는다가 아니라 8번은 안 먹는다가 개웃기다ㅋㅋㅋㅋ


근데 별로라면서도 찐맛집은 다를거야라면서 

여러 번 사먹어봤다는 사람들 많이 봐서 7번은 진짜 가능한거같고





 

 

 

 

 




두쫀쿠 유행 다 지났다고는 하는데

아직도 한 알에 7천원 넘게 파는 곳 많드라


이제 가격 좀 내려주시죠-_-





 

 

 

 

 

 

 

 

 

 

 

 




아씨 안 먹어봤는데 이거 무슨 맛일지 알거같아ㅋ

뭔 느낌인지 알겠다고


내가 본 어떤 리뷰어보다 맛 설명 진짜 잘한닼

걍 말하는대로 머리속에 그려지고, 맛과 식감이 느껴지는 듯해

진짜 생각해보면 찰떡파이 안에 

달달하고 바삭한 튀김옷들은 맛임ㅋㅋㅋ





 

 

 




이래놓고 생각보다 입에 맞네요래ㅋㅋㅋㅋ


신기루가 다른 건 다 많이 먹어도 

단 건 별로 안좋아한다고 했던거같은데

너무 웃곀ㅋㅋㅋㅋㅋ





 

 



'우리 라면 있어요?'


방금 전까지 입에 맞는다고 말해놓고

바로 라면 찾는 것까지 완벽한 의식의 흐름ㅋㅋㅋㅋ

아 신기루 너무 웃곀ㅋㅋ


이제 두쫀쿠 유행은 지났고 버터떡이 또 유행이람서??

두쫀쿠도 겨우 한번 먹어봤는데 또 새로운 디저트의 등장이라니

유행 따라가기 겁나 힘드내ㅋ

신기루씨 버터 엄청 좋아하시는 걸로 알고있는데 버터떡 후기도 기대할게여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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