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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뭐라고 하면서 헤어지자고 해야할까

ㅇㅇ |2026.03.11 23:20
조회 4,833 |추천 4

내가 마음 식은 거+남친이 나를 좋아해주는 게 별로 안 느껴짐

후자는 그냥 내 촉이긴 함..남이 들으면 왜 이런 걸로? 라고 할 수도 있는데 나한테는 그 사소한 행동들이 뭔가..'나를 정말 좋아하는구나'라고 느껴지지가 않아

이런 상황일 땐 어떻게 말을 하면 좋을까
혹시 경험해본 사람 있어?

추천수4
반대수8
베플ㅇㅇ|2026.03.13 22:50
멀고민하는거임 그냥 가볍게 말하는 거 아니고 우리 헤어지자 너 진짜 좋은 사람이고 너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그냥 마음이 서로 좋아죽는게 아닌거같다 미안하다 하면 되지 타이밍잡고 뭐라 빙빙돌릴지 고민하다보면 걍 서로 시간낭비 돈낭비 감정낭비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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