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한국 영화 보는 빌리 츠키
(참고로 빌리는 일본사람임)
그러다 모르는 단어 보이면 바로 일시 정지 ㄱㄱ
그렇게 바로 번역기 돌려 검색하고 따로 적어두면서 숙지함 ㅎㄷㄷㄷㄷ
심지어 한국어로 들으면서 자막도 한국어로 설정 해놓고 봄
못 알아들으면 바로 그 단어 검색해야 되니까....와
그리고 12살에 한국 처음 와서 한국어 배우려고
6개월 동안 부모님이랑도 연락 안 했다고...ㄷㄷ
아니 12살이면 아직 어린 나이기도 하고 어른들도 타국 생활하면 힘들고 외로운데...진짜 대단하네
이러니 한국어를 잘 할 수 밖에....
근데 츠키 전에 발목 삔 상태로 마라톤 완주한 것도 그렇고
진짜 넘사로 대단하고 독기 대단하다ㅠㅠ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