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는 첫째가 예뻐도 둘째가 정감가는이유?
ㅇㅇ
|2026.03.12 22:34
조회 19,863 |추천 4
첫째가 외모가 무난하고 이쁨.
근데 둘째랑 첫째있으면
오히려 둘째가 귀엽다는말더듣고
나 또한 둘째가 더 소중히느껴짐.
힘들때 낳던 애라그런가? 애가 어릴때
다친적이 크게있어서 애틋한감정.?
- 베플ㅇㅇ|2026.03.1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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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거 애들도 다 느낌 첫째한테 커서 뭐 바라지나마라 양심도 없이
- 베플ㅇㅇ|2026.03.1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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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가 그렇게 자람. 애들이 모를것같지? 자긴 사랑받고 싶어서 동생 예뻐하는척 했다고 하더라. 지금은 연을 끊은 정도까진 아니지만 덤덤하게 지낸다고. 연락좀 자주하고 남들딸은 다정하다는데 어쩌고 하면 보고배운게 그거라 그래 엄마도 나한테 살갑게 안했잖아 사람이 배운대로 사는거지 나한테 바라지마 했다고. 한3년 그랬더니 먼저 연락안한다고 하더라.
- 베플ㅇㅇ|2026.03.13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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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라면 그런 맘이 속에서라도 잠깐 들어도 아니다 다 똑같이 사랑하는 딸이다 자기 암시라도 걸거 같은데.. 편애만큼 자식 망치는길이 없음.. 본인 스스로 난 둘째가 더좋다 판단내려버리면 행동에서 다 드러남. 하루종일 같이 있는데 애들도 다 느끼고
- 베플ㅇㅇ|2026.03.1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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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애들도 느낌 그니까 첫째한테 뭐 바라고 돈이나 달라고 하지나 마라ㅋㅋ
- 베플음음|2026.03.1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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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라 그래요... 성별불문 거의 그러세요. 그래도 그런맘 속으로만 생각하세요. 열 손가락 꼬집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죠? 근데 더 아프게 느껴지는 손가락이 있을 수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그걸 표내지 말라고요. 어른이잖아요. 부모잖아요. 아이들 상처내며 키우지마세요. 비교가 제일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