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이되고나니 문과의 현실이 참담하다
이 글 보는 10대가있다면 학원 학교 샘들 대학 가스라이팅에
속아넘어가지말고 진지하게 중경외시 이상으로 못갈거면 걍 문과가지마라
애매한 345등급 문과부터는 오히려 공부해서 대학가봐야 비전이없어 대학다니면서 내내 현타만 올거임.
걍 문과=중소니까
중소가기싫으면 일찍부터 공무원 준비하거나 공대라도 가서
연봉이라도 더 높게받던지 이직 기회라도 노리셈
공대는 솔직히 걍 4,5,6등급이 가는 지잡이어도 학교공부만 열심히하면 중견까진 괜찮게 뚫을 수 있고 연봉상승 기회도 문과보다 더 많이있고 계속 경력쌓다 이직으로 운좋게 대기업 가는 경우도 많이있음 학벌도 문과보다 훨씬 안탐
그치만 문과는 학교공부만 잘해선 어림도없음.
문과는 대외활동부터 각종 자격증 등등 스펙싸움인데 스펙 싸움은 결국 돈싸움이라
평범한 서민이라면 힘들수밖에없다
보통의 서민 기준으로 봤을때 (물론 집잘사는 애들은 해당안되는거알지 잘살면 뭘하든 상관없으니까 걍 니들알아서 살아라)
국숭세단 건동홍 간 내 친구들도 중소갈바엔 차라리 공시로 빠지려고 하고
좀 똑똑하면 알바하면서 전문직 간본다..
아니면 아예 수능 다시봐서 간호같은 취직잘되는 곳으로 빠지거나 걍 기술배우려고 학교자퇴후 고졸한 애들도 있다..
아니면 학원강사로 아예 전업하려는 애도있고
애매한 문과의 현실은 이렇다
집이 잘사는거아니면 굳이 요즘 같은 시대에 문과 대학 억지로 갈바에 그냥 고딩때부터 공무원 9급이나 7급 준비 먼저 하는게 훨씬 이득이다 내가 때려죽어도 수학이나 과학은 못하겠다
공대는 도저히못가겠다 하는 애들은 진지하게 대학보다 공무원 시험 고려해보셈 어차피 대학나와도 문과는 결국 다 공시에 눈돌린다
그리고 전문직 운운하지마셈 전문직은 문과로 대기업 뚫는다랑 같은 소리지 뭐
전문직 날고기는 스카이 애들도 몇년 보는 시험인데
전문직 준비하는 동안 돈은 누가 다 대주나요? 조상님이 대줍니까? 일반적으로 서민 집안에서 몇년동안 지원해주기가 힘듦
알바하면서 힘들게 시간쪼개서 공부해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