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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많이 해보신 분들..

쓰니 |2026.03.12 23:47
조회 21,746 |추천 1
이번에 이직을 했는데
3.3일부터 교육받고 있어요

전철 타면 1시간 조금 넘게 걸리고
그렇게 안 멀지만 늘 집에서 6시에 나가서
7시 30분이면 도착해요 (9시 시작)

잘 나가다가 어제 생1리통 때문에 하루 빠졌고
오늘 팀장이 부르더니 근태가 중요하다고 하면서
제가 교육시간에 화장을 했다고 꼬투리를 잡더라구요
... 저는 화장을 안 해요 립만 바르고..
교육장이 넘 건조해서 교육중에 입에 뭘 바르긴 했는데
그게 그렇게 와전이 될 줄은...

앞으로 주의 하라고
자기는 근태 관련해서만 신경쓰고있고
화장 얘기도 건너서 들은거라 전달만 하는거다 라고..
뭔가 자를 거 처럼 얘기를 하길래

아... 앞으로 문제가 있을까요? 라고 넌지시 물었는데
바로 자를 것 처럼은 얘기 안했구요
교육 다받고 입사처리 될 쯤에 자를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3.23일이 교육 마지막이긴 한데
어제 일이나 교육장에서 립 바른거나 제 잘못은 맞아요
죄송하다 했고 앞으로 주의하겠다고는 했는데

말씀 드린거처럼 입사처리 될 즘 자를까봐
물론 앞으로는 입사처리 전까지는 근태 문제없게 하긴 할건데

어찌해야 할까요?
추천수1
반대수57
베플ㅇㅇ|2026.03.13 09:40
9시 시작인데 7시반에 오는 쓸데없는 헛짓거리를 하지말고 근태를 제대로 해! 입사 열흘밖에 안된 애가 생리통을 이유로 결근하는것도 이해안되고 교육중에 거울을 꺼내서 입술을 발라? 그러면서 화장 한것도 아닌데 어쩌고 변명까지? 님.. 이러면 어느 회사를 가도 폐급 소리 듣습니다 ㅉㅉ
베플남자ㅇㅇ|2026.03.13 10:16
내가 과장인데...나같아도 9시 출근인데 7시 30분에 오는 신입직원 있으면 뭐지 싶고...무서울듯...
베플ㅇㅇ|2026.03.13 00:01
3.3 일부터 교육인데 벌써 빠졌다고...라...거기 뽑히긴 힘들
베플ㅇㅇ|2026.03.13 09:51
9시 시작인데 7시 30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는게 부지런한걸로 생각하는건 아니죠? 그건 시간관리도 못하는거고 미련하고 멍충한것임.
베플ㅇㅇ|2026.03.12 23:56
?? 심각성 제로 . 거울 보고 립스틱만 발랐는데 화장 아니라고요 , 행위는 같은 표현 아닌갸요 .그리고 여자들 대부분 생리통 있어요 . 잘 나가다가 아프다고 빠지진 않아요 . 진즉에 싹이 보이면 뽑을 가치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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