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직을 했는데
3.3일부터 교육받고 있어요
전철 타면 1시간 조금 넘게 걸리고
그렇게 안 멀지만 늘 집에서 6시에 나가서
7시 30분이면 도착해요 (9시 시작)
잘 나가다가 어제 생1리통 때문에 하루 빠졌고
오늘 팀장이 부르더니 근태가 중요하다고 하면서
제가 교육시간에 화장을 했다고 꼬투리를 잡더라구요
... 저는 화장을 안 해요 립만 바르고..
교육장이 넘 건조해서 교육중에 입에 뭘 바르긴 했는데
그게 그렇게 와전이 될 줄은...
앞으로 주의 하라고
자기는 근태 관련해서만 신경쓰고있고
화장 얘기도 건너서 들은거라 전달만 하는거다 라고..
뭔가 자를 거 처럼 얘기를 하길래
아... 앞으로 문제가 있을까요? 라고 넌지시 물었는데
바로 자를 것 처럼은 얘기 안했구요
교육 다받고 입사처리 될 쯤에 자를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3.23일이 교육 마지막이긴 한데
어제 일이나 교육장에서 립 바른거나 제 잘못은 맞아요
죄송하다 했고 앞으로 주의하겠다고는 했는데
말씀 드린거처럼 입사처리 될 즘 자를까봐
물론 앞으로는 입사처리 전까지는 근태 문제없게 하긴 할건데
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