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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재개발조합 횡포! 난 이렇게까지 당해봤다?

빡침이몰려... |2026.03.12 23:52
조회 55 |추천 0


<1탄> 서 류. 조오심!!!

재개발 조합에 이렇게까지 당해본 사람~~~

손들고 댓글 남겨주세요.

서로 정보 공유해서 이 사람들 대본 같은 레파토리에

더 이상 당하지 말자고요.



제가 당한 일들 하나씩 올릴게요.


1. 합의 유도 용역업체가 78세 노인에게 한 행동

용역업체 직원이 귀도 잘 안 들리시는 78세 어르신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일 일찍 오셔라~ 나는 내일 지나면 없어~신분증, 통장사본,인감증명서, 인감도장 다 갖고 와~일찍 와, 일찍. 혼자 오셔~

그래서 다음날 어르신이 아침 일찍 혼자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합의서에 3.3% 세금이 잘못됐다. 다시 써야 한다.이러면서

인감도장과 서류를 가져가서 저쪽 방, 이쪽 방 계속 왔다 갔다 하더니가져간 서류는 안 돌려주고 신분증이랑 인감도장만 돌려줌.

다행히 뒤늦게 엄마가 도착해서 상황 보고
합의 안 한다 하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어제 가져간 서류가 생각나서 돌려달라 했더니

모두 폐기했다. 라고 함.

그래서그럼 폐기했다는 사실확인서에
소장, 용역, 폐기한 사람 3명 다 확인해달라 했더니

그때부터 한참을 잠수.


그 이후로 또 계속 합의하자고 조르고, 소리 지르고,
집까지 찾아와서 난리 치는 행동 반복.

결국 인감증명서 포함 서류 가져간 것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런데 경찰에서는 용역과 서로 관계가 성립이 안된다
이러면서 횡령 혐의 없다고 불기소.

재개발 지역에서 이런 식으로 합의 압박 받아본 분들
댓글 마니마니 남겨주세요.


진짜 레파토리처럼 똑같이 합니다.
절대 서류 먼저 주지마세요!!


진짜 대본 있는것 처럼 통화할때도 숨도 안쉬고 읽어서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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