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믿으라는 댓글에 선우용여 반응
일단 죽여살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반박들어간다 잘들어
부처님 말씀이든 하나님 말씀이든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게 좋다 나쁘다 단정 지을수도 누군가에게 강요할수도 없다
그냥 각자에게 좋은 것을 선택하면 된다
단,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바르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용녀님 마음가짐
여러분 덕분에 내가 이렇게 사니 감사하고
당신이 날 봐주니 땡큐로고...
즉 뭘 믿든 이런 감사한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ㅇㅈ
그리고 무엇보다 나 자신을 믿고 스스로를 다스려라.
ㄹㅇ 우문 현답의 표본 ㅋㅋ
+ 부처멘탈 선우용녀
아파트 엘리베이터 공사로 한 달간 12층을 걸어 올라가야 하는 상황.
> 이걸 고생이라 생각하면 안 된다. 이번 기회에 한 달 동안 나를 운동시켜 주는구나 싶어 엘리베이터에게 고맙다고 했다
'젊었을 때로 돌아간다면 하지 않았을 행동이 있느냐'는 질문.
> '강물이 흘러가듯 지나간 일이다. 왜 자꾸 뒤를 돌아보나. 지금 공부할 것도 너무 많은데 어제 일을 생각하면 피곤하다.'
악플이나 지적하는 댓글들에 대해서는,
> '나쁜 얘기에 머리를 내줄 필요 없다. 좋은 얘기든 나쁜 얘기든 그냥 흘려보내야 한다. 다만, 단점을 지적해 주면 고맙게 받아들이고 고치면 그만이다.'
와 답변 진짜 다 참 으른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