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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아박아 (12)

바다새 |2026.03.13 15:26
조회 54 |추천 0
제목: 꼰아박아 (12)

  국군을 육군·해군·공군·해병대로 균등(均等)하게 하며, 4군의 군사력이 비등(比等)하도록 해병대의 장병(將兵)의 수는 99,000명 이상(以上)을 유지(維持)해야 합니다.

  해병대 99,000명 = 29,500명(현재 해병대의 장병) + 2,200명(해병대 제4군단 <(☆☆☆)본부 및 직할부대> 장병) + 2,300명(해병대 (☆)제41기갑여단 장병) + 2,700명(해병대 (☆)제43포병여단 장병) + 2,300명(해병대 (☆)제45공병여단 장병) + 12,500명(해병대 (☆☆)제17사단 장병) + 9,500명(해병대 (☆☆)제51사단 장병) + 2,200명(해병대 제8군단 <(☆☆☆)본부 및 직할부대> 장병) + 2,300명(해병대 (☆)제81기갑여단 장병) + 2,700명(해병대 (☆)제83포병여단 장병) + 2,300명(해병대 (☆)제85공병여단 장병) + 9,500명(해병대 (☆☆)제22사단 장병) + 9,500명(해병대 (☆☆)제23사단 장병) + 9,500명(해병대 (☆☆)제87사단 장병) (최대우 2026.03.12(목) 오후 04:44)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17부 최종본-7차 수정)'내용 중 일부 발췌>>>
작성: 최대우 (2026.02.06(금) 오후 12:54)

....

 {소총소대의 소총분대는 10명<하사1명,병9명>으로 구성하고 <공격조4명,방어조6명>으로 편성한다}

  분대 편성:
  {공격조} 1:분대장<하사>, 2:기준병, 3:K15 경기관총사수, 4:부사수
  {방어조} 5:지정사수, 6:유탄수, 7:소총수, 8:유탄수, 9:소총수, 10:부분대장

.... 끝.



제목: 꼰아박아 <8부>
작성: 최대우 (2026.03.07(토) 오전 10:37)

  육군으로 전역한 분들 중에는 육군과 해병대는 같은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으나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은 무늬만 육군이고 실제 전투는 해병대처럼 전투를 했기 때문에 독일군은 유럽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히틀러가 유능해서 유럽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 독일 육군은 육군 전투방식이 아닌 해병대 전투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에 제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 육군은 유럽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육군과 해병대는 많이 다릅니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만 해병대식 전투방식을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뿐만 아니라, 일본 육군도 해병대식 전투방식을 사용하여 동남아시아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이렇게 주장해 왔습니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과 '일본 육군'은 무늬만 육군이었지만 시실은 '해병대'였다"라고 그렇게 주장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육군과 해병대가 어떻게 다른지를 두고 군사기밀상 간략히만 말씀드립니다. 평시에는 교육훈련, 작업, 휴가, 파견교육, 야외기동훈련, 해외기동훈련 등으로 인하여 장병들의 인사행정업무가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평시에는 육군과 해병대 부대의 지휘계통은 '군사령부 -> 군단 -> 사단·여단 -> 연대 -> 대대 -> 중대 -> 소대·분대'로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전시에는 부대운영이 매우 단촐해지면서 육군전투방식과 해병대전투방식이 매우 크게 달라집니다. (1) 전시 육군전투방식의 지휘계통: '국방부 -> 군사령부 -> 사단 -> 대대 -> 중대·소대'로 지휘명령이 일어납니다. (2) 전시 해병대전투방식의 지휘계통: '국방부 -> 군단 -> 여단·연대 -> 중대 -> 소대·분대'로 지휘명령이 일어납니다.

  국가별로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공격시', '방어시', '전투가 장기간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을 때'에 따라 다소간에는 차이가 날 수 있지만, 위에서 밝힌바와 같이 '전시 육군전투방식의 지휘계통'과 '전시 해병대전투방식의 지휘계통'은 매우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육군과 해병대의 전력차이는 다릅니다. 그러므로, 저는 그동안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과 '일본 육군'은 무늬만 육군이었지만 시실은 '해병대'였다"라고 그렇게 주장해 왔던 것입니다.



제목: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최대우 (2024.02.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퍼온 글] 이재용 회장 유럽 출장 마치고 귀국…벤츠 등 완성차 ‘배터리 수주’ 직접 챙겼다 - 매일경제 안서진 기자 (2026.03.13(금) 오후 2:42)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유럽 내 주요 고객사들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일정을 마치고 13일 귀국했다. 이번 출장에는 삼성SDI 최주선 사장이 동행해 유럽 자동차 시장의 핵심인 독일 완성차 업체들을 집중 공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이날 오후 12시 45분쯤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했다.

출장 기간 유럽 내 고객사들을 만났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 회장은 “네”라고 짧게 답하며 현장을 떠났다.

함께 귀국한 최주선 삼성SDI 사장은 구체적인 행보를 묻는 말에 “유럽을 다녀왔으며 벤츠 외에도 여러 고객사를 만났다”고 밝혔다.

향후 추가 수주 가능성에 대해서는 “열심히 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

안서진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seojin@mk.co.kr)



(사진1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스탠포드호텔코리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 전경>

(사진3~9 설명) 구수경 - 돌고 돌아가는 길|현역가왕3 12회 260310 방송|CReAstudio

https://www.youtube.com/watch?v=KJqVsUBqvJg


(사진10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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