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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신은수유선호 열애중, 20대 말띠 동갑내기 커플 탄생

쓰니 |2026.03.13 18:32
조회 71 |추천 0

 사진=유선호, 신은수



[뉴스엔 박아름 기자] 2026년 병오년 한 쌍의 말띠 동갑내기 연예계 커플이 탄생했다. 바로 신은수와 유선호다.

1월 29일 뉴스엔 취재 결과 배우 신은수와 가수 겸 배우 유선호가 현재 열애 중이다.

2002년생 동갑내기로 올해 25세가 된 신은수와 유선호는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약 3개월째 알콩달콩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적도 없고 접점이 전혀 없었던 두 사람은 친한 지인들 모임에서 만나 관계가 지속되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여느 20대 연인들처럼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며 풋풋하게 만남을 이어나가고 있는 예쁜 커플이다”고 귀띔했다.

한편 2016년 300: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가려진 시간’ 주연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신은수는 ‘푸른 바다의 전설’ ‘배드파파’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 드라마와 ‘가려진 시간’ ‘소나기’ ‘인랑’ ‘기방도령’ ‘괴담만찬’ ‘고백의 역사’ 등 영화을 오가며 활약했다.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연습생으로 얼굴을 알린 유선호는 ‘악동탐정스’ 시리즈 ‘복수가 돌아왔다’ ‘언더커버’ ‘우수무당 가두심’ ‘소녀의 세계 시즌2’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두각을 드러냈으며,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와 MBN 스포츠 예능 ‘뛰어야 산다2’에 출연 중이다. 최근엔 영화 '교생실습' 출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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