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남자랑 왜 꾸역꾸역 결혼하려고 함? 거기에 배려라고는 조또 없는 인간같은데 애까지 낳아서 뭐하게? 또 여기와서 글쓰게? 결혼전에는 뭐든 다 해줄거처럼 연기해도 모자랄판에 결혼전부터 본성 다 보여주는데 꾸역꾸역 결혼하는것도 참 대단하다
베플ㅇㅇ|2026.03.15 03:16
남자분은 결혼을 공동투자자 모집하는 걸로 생각하나요? 지돈으로 못살 서울집이라니요. 아기 어린이집에 맡겨도 공동생활 적응하기까지 감기 달고 살고요. 열만 나도 전화와요. 데리고 가라고, 그럼 누가 데리러 갈건가요? 아빠? 엄마? 둘 다 통근1시간 넘는 거리에 집을 산다면 아기 생각은 접어야지요. 이직하면 된다는 사람보러 이직하라해요. 아기 키우기를 넘 쉽게 생각하는데 결혼 생각이 확! 식겠어요.
베플ㅁㅁㅁㅇ|2026.03.15 06:40
맞벌이 요구할거면 애낳고 키우며 직장다녀야하는 아내를 더 배려해야지. 벌써저러는건 싹수가 노랗네요
베플ㅇㅇ|2026.03.15 06:36
지금부터 굳이 출퇴근시간 늘려가며 애 낳고 친정도움도 못 받으면서 서울을 고집하려는건 투자라고 생각해서일텐데 애초에 두사람의 걸혼목표는 '아이'였지 '서울아파트'가 아니었잖아요
베플ㅇㅇ|2026.03.15 03:58
서울집을ㅋㅋ 지금 26년도에 사기만 하면 무조건 오른답니까? 공인중개사들도 예측 못하는게 부동산 시장인데,, 지금 샀다가 현재가격이 최고점이면요? 내년엔 떨어질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임신을 하는것도 맞벌이를 하는것도 육아를 하는것도 친정 도움을 구하는것도 와이프쪽인데.. 왜 님만 희생해야되나요? 이직이요?? 가임기 기혼여성을 어디서 받아줄까요? 그리고 이직한다해도 이직하자마자 1년도 안돼서 육아휴직 쓰면 그 회사에서 참 좋다하겠네요,, 그리고 출산휴가,육아휴직도 만삭때나 받아주는건 아시죠? 8개월은 돼야 일 쉴수있어요...; 그때까지 1시간30분거리 출퇴근 하시려고요?? 여자분이 집값도 더 보태는데 왜이렇게 희생만 하세요,,?? 진짜 이해가 안가네 남편분.. 은근히 이기적인면이 많지 않아요? 교제기간이 짧았나요? 진짜 왜 결혼하신건지 1도 이해가 안감;; 내 동생이었으면 진짜 뜯어말림. 투자의 ㅌ도 모르는게 출퇴근 편하게 하려고 ╋ 친정 가까우면 남편이 불편하니까 괜히 머리굴리고있네 진짜.... 제발 그러지마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