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snl에서 오타쿠가 가상현실 여친이랑 데이트하는거랑
성별만 바꼈지. 내용은 똑같은...
snl 보고 작가가 베껴 쓴거 같은딩..
지수 출연작중에 설강화 뉴토피아 전독시 이런게 훨씬
더 낫아.
스토리도 더 신선하고...난 위에 3작품은 진짜 재밌게
끝까지 다 봄.
요즘 로코가 성공하긴 힘든데..
스토리 탄탄한거로 출연하지..
이번 작품은 너무 아쉽네.
팬들 입장도 자기 최애가 나와서 남자들 바꿔가면서
연애하는 내용을 누가 재밌게 봄??
오히려 스트레스 받아서 보다가 초반이나 중간에 끄고..
안볼듯
그냥 설강화 같은 러브 스토리도 아니고
남친 바꿔가며 데이트 하는건
한국 정서에도 안맞고..외국에서도 남자 시청자들은
다 믿거 할거 같은뎅..
지수 팬층이 남자가 많은데 이번 작품은
진짜 잘못 고른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