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1된 여학생입니다저한테는 290일 사귄 남자친구A가 있었어요 저는 저희가 자주싸우고 지쳐서 헤어진줄알았는데 A의 친구가 저한테 많이싸우고 A의 마음이 자꾸 변해서만이 아니라 A의 첫사랑이 꿈에나오고 첫사랑생각이 자꾸나서 헤어진거래요 그래서 A한테 따지고 사과받고 근데 저는 그때 마음이 아직 남아있어서 A가 미안하다고 우는거에 맘이 약해져서 울지말라고해주고 그러다보니 다시 친해졌어요 근데 A가 자기는 첫사랑을 꼬실수있는 마지막기회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해서 그래 잘해봐라고 했고 저도 A한테 나는 너를 꼬시려고 최선을 다해볼게 이러면서 합의를 봤어요 그이후에 제가 연락하면 A는 받아주고 밤마다 전화도해주고 헷갈리게하다가 저희가 어린나이지만 관계를했었어요 근데 저는 그핑계로 A가 보고싶어서 만나서 하자했고 A는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그랬는데 제가 시간이안돼서 그다음주에만나자고하니까 그럼 오늘도 오고 다음주에도 와라 이래서 처음으로 만나고 A도 흔들렸었대요 근데 다시사귈마음은 없었다나뭐라나 그리고 저한테 선을 긋길래 저는 계속다가갔고 두번째 만나기로한날에 A가 안만나고싶다길래 그냥 나는 가서 숙제만 하고있겠다고 합의봐서 갔는데 과정이 기억안나지만 다시 하게됐어요 근데 제가 너무불안해서 임신하면 어떡하냐고 책임질수있냐 이러니까 자기는 책임없다고 책임안질거라고 싫다는거에요 그러고나서 A가 속이안좋다해서 손주물러주고있는데 소화기관의 원리?이딴거 말하는데 저는 주물러주고있어서 못들었거든요 근데 무슨말을 했는지 맞추면 사겨주겠다고 제 맘을 가지고 논거에요 그래서 제가 왜 가지고노냐고 화내고 이제 그날은 마무리가됐고 얼마뒤에 제가 몸이안좋아서 얘한테 약사달라고부탁했더니 A가 사다줬거든요 근데 전부터 저는 A한테 제증사를 주겠다고했어서 온김에 줬는데 제 책상에 놓고가서 전화해서 울다가 소리지르면서 싸우게돼서 A가 왜 너는 우리가 아직도 사귀고있다고 생각하냐 그래서 화내다가 나중엥매기하자고 전화끊었는데 제가 차단박았어요 담날이 입학식이라 학교가서 얘기하자고 제가불렀는데 제 교복 옷매무새 정리해주고 그다음날에 또 얘기했는데 손목 또 다쳤냐 시계는 언제샀냐 립밤있냐 이러고 이후에 끝이났어요 근데 A는 자기친구들한테 저와있었던일을 말안해서 저만 주변애들에게 나쁜년이라고 각인되어있고 자기 첫사랑이랑 잘돼가고있고 학교에서 마주치면 엄청 째려보고 너무 억울해요 저는 A가 저한테한짓을 제 평판이 나빠지든말든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어요 복수방법알려주세요 신경쓰지마라 행복한 모습보여줘라 좋은사람 만나라 이런거말고 A의 평판이 나빠질수있는방법이요 제발 부탁드려요 학교다니는데 너무 힘들어요 걔한테 마음없고 그냥 걔가 나락가길 바라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