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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쇼핑몰갔다가 수치심들었음

ㅇㅇ |2026.03.16 00:54
조회 141,495 |추천 208
속옷들 좀 사려고 유명한 사이트 몇군데 들어가서 괜찮은것들 보고 리뷰보고 하는데 남친이 너무 좋아해요, 남친이 예쁘대요 ㅇㅈㄹ하는 리뷰들이 진짜 조카많음.... 남친 보여주려고 속옷사나 아니 그리고 그걸 꼭 리뷰에 남기는것도 진짜 짜침 저런사람들이 여성인권 낮추는 남미새들인가 싶었음 결국 그딴 리뷰 꼴보기싫어서 창 다 닫아버림ㅋㅋㅋ 그냥 내일 시내나가서 평소 사던데서 사려고..

 

추천수208
반대수342
베플ㅇㅇ|2026.03.16 09:41
도태녀 특. 남들 연애하고 알콩달콩 사는 거 보면 괜히 화남.
베플ㅇㅇ|2026.03.16 09:49
수치심 x 열등감 o
베플ㅇㅇ|2026.03.16 09:35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해주길 원하는 마음이랑 여성인권이랑 무슨 상관인지?? 여성인권은 너처럼 못생겼는데 마음까지 썩어문드러진애들이 낮추는거야ㅋ
베플ㅇㅇ|2026.03.16 09:07
니가 도태녀라 그래
베플ㅇㅇ|2026.03.16 01:05
하 나도 예전부터 진짜 그런리뷰 너무 거부감들었음... 남친한테 이벤트해주려고 샀는데 너무 좋아해요 ㅇㅈㄹ
찬반ㅇㅇㅇ|2026.03.16 10:18 전체보기
부럽냐??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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