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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아맛나썰

투니 |2026.03.16 01:11
조회 46 |추천 0
나 고딩때 야자랑학원 풀타임으로 다 조지고 집와서 자려고하는데 갑자기 아맛나가 너무 먹고싶은거임 그때는 엄마아빠가 밤늦게 달달한거 먹는거 싫어하셔서 몰래먹는거빼곤 방법이없었음 냉장고에서 가져와서 화장실벽에 기댄채로 먹었음 근데 그때 진짜 피곤했는지 아맛나 물고 잠든거임;;엄마방에서 나오면 화장실이 저 멀리서 바로 보이는구조라서 엄마 물마신다고 나오실때 날 봄.근데 엄마입장에선 화장실 불 환하게 켜놓고 기댄채로 미동도 없으니까 뭔가 이상한거임..그래서 엄마가 가까이오는데 갑자기 아맛나 흰색녹은물이 입에서 주루룩흐르는거임..엄마는 거품물인줄알고 아!!!!!하면서 뛰어오는데 __ 팥까지 같이 녹아서 주루루루룩하면서 흐르는거임 엄만 피토하는줄알고 나 잡고 흔들면서 아!!!!아!!!정신차려봐 하면거 뺨 톡톡치시는데 칠때마다 물이 계속나오니까 진짜 심각한줄 알았나봄 나도 정신차리고 말하려하는데 기침한번하니 흰물이랑 섞인 시뻘건 팥덩어리가 툭 튀어나오는거임 엄마는 뭐 장기라도 뱉은줄알고 소리지르길래 봉지보여드리면서 뒤지게맞음 아이스크림 스틱으로 맞는게 이렇게 아픈줄 첨 알음 읽어줘서 고맙다 실화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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