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헤어 배우면서 시험 다여섯번 떨어지고 너무 스트레스라 울면서 다 포기했어
그러다가 대학 가고 결국엔 자퇴하고 컴퓨터 자격증이랑 피부미용자격증 따서 회사랑 피부과 들어가서 일했어
그냥 자격증이랑 알바만 한거같아 계속
자격증 컴활,itq,피부관리사,병원코디네이터,간호조무사,운전면허 있네
지금은 다 그만둔 상태...
24살인데 나이만 먹어가고.. 너무 우울하다 진짜
최근에 붙임머리에 너무 관심이 생겨서 창업하려면 헤어자격증이 필요하다네...
자꾸 전에 하던 헤어가 생각이 나서...
죽을만큼 너무 힘들었지만 요즘엔 더 힘들어서 이거라도 다시 해봐야하나 너무 우울해 ㅠ
취업도 안되고 참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