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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살을 찌웠어..
먹는걸 좋아하긴했지만
일부러 더 먹고 더살을 찌웠어..
내게 관심가져주는 사람들이
고맙긴해
근데 난 아직 그럴생각이 없어..
누굴 만나기엔 아직 자신없어..


얼굴이 어제보다 후덕해졌어..
얼굴이 못나지면..
과분하게 내게 관심 가져주는마음도
가라앉겠지..


내가 하고있는짓이 나쁜것도 알아
겁쟁이같은것도 알아
그런데
난..가을까지 돈이나 벌려구해 아무것도
안하고 돈만 벌거야





자꾸 너생각이나서..이번주에 부산좀 가볼려구
부산가서..
바람좀쐐구..
덜어내야겠지..


보고싶은데 볼수가 없는
괴짜야..
잘지내..
추천수4
반대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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