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새삼 신기한 요정 박지훈 커리어
일단 다들 알고 있겠지만
지훈이 나름 아역배우 출신에 데뷔 20년차 연예인임 ㅎㅎㅎㅎㅎㅎ
(오동통 박지훈 귀하다 귀해)
그러다 이름도 처음 듣는 소속사 출신으로
프듀 출연해서 윙크한거 화면에 잡히고 초대박나서
이름 널리 알리고 최종 2위 데뷔하며 요정 아이돌로 활동하심 ㅋㅋㅋㅋ
+ 내 맘속에 저장하라며 필모에 새겨도 될 유행어도 남겼더랬지
근데 진짜 무명 아이돌이었어도 드라마틱한데 소속 그룹이 워너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후 드라마 <약한 영웅>으로 연기력+글로벌 흥행 다 잡음
연시은 진짜 눈물버튼강쥐 ㅠㅠ
나 이때 지훈이 연기하는거 첨으로 제대로 봤는데 너무 잘해서 개놀랬음그러다 결국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배우 찍어주고
(최근에 1300만 찍었던데 이러다 증말 2000만 가나요?)요즘은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 준비 중이라고 들음...
(촬영 다 끝났나?)
박지훈 ㄹㅇ 커리어가 무슨 소설 주인공 같음
소설도 이렇게쓰면 설정과다로 욕먹는다 ㅈㅉㅋㅋ
근데 사실 실력이 있고 그만큼 노력을 해왔으니까 저런 굵직한 커리어가 탄생한거라고 봄
모아서 보니 뭐 하기만하면 제대로하네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