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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0기 영철 정신상태 잘 아는 사람?

ㅇㅇ |2026.03.19 09:38
조회 18,330 |추천 34

 

 

 


제작진이 글쓰기 시켰는데 혼자서 방에 들어와서 색연필 꺼내고냉장고 열다 손가락 끼이고 자기가 평범하지 않구나를 깨닳음. 그리고 대성통곡함.
저거 나르시시즘인가? 뭐라고 생각해?
추천수34
반대수2
베플ㅇㅇ|2026.03.20 02:04
30기 다 봤는데 나르시시즘╋HSP 같음. 1. 자기가 부른 노래 천곡인가 녹음해서 계속 들음, 쌍방 원앤온리 일순위로 직진중이던 정숙한테 ‘사실 내가 평범함을 증명하고 싶었을 뿐 연애 상대 찾으려는 의도 없이 출연했다‘고 말함 (후에 근데 정숙님이 좋아졌어요 라고 하긴 했지만 연프 출연하면서 매우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모습), 저 장면에서 갑자기 상철한테 버럭하는 것도 자기가 생각했던 ‘내가 특별하지 않다는 걸 깨닫는 장면‘을 깨버려서라고 생각함. 나중에 제작진이 인터뷰에서 상철이 토닥토닥 해줬을 때 어땠냐고 물어봤는데 누가 달래준 거 하나도 기억 안 난다고 함. (정말 기억이 안 났어도 최소한 아 상철님이 달래주셨구나 했어야 되는데 기억 안 난다 끝) === 나르시시스트. 2. 배려 배려 배려 타령(본인도 숙소 신발 정리하는 등 배려하는 모습 보여주는데 그게 매우 예민한 기질 때문에 남들한테도 세심하게 대하고 남들도 그래 주기를 바라는 모습임), 데이트 나가서 일반인들이 뭐 촬영하나 하면서 보니까 “저희 편하게 보셔도 돼요“ 하고 “저희한테 관심 안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라고 함 그러다가 너무 피곤하다고 눈 감고 누워 있음 (남의 시선이나 생각 매우 많이 의식함, 그리고 너무 많은 자극 때문에 쉽게 피로해지는데 이것도 HSP 특징), 남들 사이에 있는 거 피하고 산책 다님 === HSP. 3. 그래서 저 장면은 왜 저런 거냐. 솔로나라에서 하루종일 남들 피해 다니면서 혼자 나 진짜 이상한가? 고민하다가 이상한 거 맞구나 받아들이던 과정에서 감정이 복받쳐오름. 나는 이걸 나만의 방식으로 (우는 장면 연출, 늘 하듯 혼잣말) 풀려고 했는데 상철이 와서 방해하네? 꺼져 이렇게 하는 거. 그리고 매우 심한 HSP는 과몰입/과공감/예민한감각 등으로 우울증 걸릴 확률 높아짐, 영철도 그런 우울한 기가 있고 그래서 우울증 얘기하는 댓글들 많은 듯
베플ㅇㅇ|2026.03.20 05:41
카메라앞에서 모든 스포트라이트 ....주인공될수있었는데 .....세무사사람이와서 흐름끊겨서 화가남......
베플ㄹㄹ|2026.03.20 08:53
이건 영상으로 봐야돼요 엄청 소름끼쳐요 옆에 계신분은 걱정되서 달래주러 왔는데 저리가라고 하고 그분은 뭔 봉변인지...그러다 또 울면서 포효더니니 급 정적으로 오길잘햇다? 뭐 지 혼잣말 하는데 무슨 싸이코 모노드라마 보는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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