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아침엔 안개가 꼈었는데, 지금은 맑아졌네요.점심식사하고 커피 한잔 마시며 쉬는 중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저를 보내신 이유는 뭘까요?하나님이 사람들을 사랑하시고,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서로 시기, 질투하고 미워하고 싸웁니다.전쟁이 일어나고,서로 남의 것을 훔치고 빼앗으려 합니다.똑똑한 사람들은 핵무기까지도 만들었는데,이게 악용되면, 지구는 한순간에 멸망해 버릴 수도 있습니다.이건 하나님이 바라지 않으시는 일이겠죠?
사실은 유태인 편도 아니고, 나치 편도 아니예요.저는 잘 모르겠어요.제가 겪고, 경험한 일도 아니니까요.
중요한건 균형을 이루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겁니다.유태인의 힘과 나치의 힘을 서로 평등하게 균형을 이루게 하려 합니다.유태인의 욕심을 나치의 힘으로 조절해 주고나치의 가난함과 부족함을 내 돈을 헐어 채워주려 합니다.이게 제가 살아 있고, 또 일하는 이유입니다.
유태인과 나치는 물과 기름처럼 서로 섞일 수 없는건 잘 알아요.둘이 어떻게 화해하고 친해질 수 있을까요?서로가 서로에 대한 피해의식이 강하고 대립하고 있는데요.
하나님이 저를 세상에 보내신 이유는"유화제"처럼 섞이지 않는 물과 기름이, 유태인과 나치가 조화를 이루게 하려 함이시죠.분명히 양극으로 둘의 힘이 갈라져 있지만,분명히 둘 사이에 중도층도 많으실겁니다.
하나님은 누구에게 왕관을 주실까요?그것은 세상을 평화롭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 자일 것입니다.연약한 자에게는 위로를,강한 자에게는 찬사를 보낼 수 있는 사람이왕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