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리쌤 최현욱
갑작스러운 이발 욕구에 어린 시절 추억 회상하며 동네 미용실 찾아감 ㅎㅎ
그 진짜 예에에엔날 시골 이발소 느낌 그 자체인 곳이였는데
원장님 내공 믿고 염색까지 추가하심 ㅎㅎ
아니 염색인데 10분컷이요?
근데 진짜 10분컷이었음 ㅎㅎㅎㅎ
왜 샵에서는 1시간 가까이 걸리는걸까?
여튼 10분 컷 염색이 끝났으니 머리를 감을 차례...
응??????????
최현욱 추억에는 없던 스페샬 샴푸존 ㅋㅋㅋㅋㅋ
저건 진짜 옛날 이발소 풍경 아니냐고 ㅎㅎㅎㅎㅎㅎㅎㅎ
뱃살 있으면 머리 못 감겠는데? ㅎㅎㅎ
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부터 빡빡 씻김당하네 ㅋㅋㅋㅋㅋㅋ
샴푸는 서비스 호흡은 셀프인 새로운 경험에
켁 하더니 헣헣헣헣 웃는거 ㅋㅋ
내가 감겨지는 입장이어도 박박 웃었을거 같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무장갑 진짜 너무 냥빨 느낌아닌가 싶었는데
1차 빨래로 덜 지워진 잔여물은 용납할 수 없다
이거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머리 감기는거 처음봐
무슨 철판닭갈비 철판 닦는거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인듯 아닌듯 흘리며
감자 세척 완료 ㅎㅎㅎㅎㅎ
(최현욱 별명이 감자인가봄 ㅎㅎㅎㅎ)
찐 옛날 이발소 재질이네ㅋㅋㅋㅋ
머리감기랑 세수 한번에 되는ㅋㅋㅋㅋ
이게 맞는지 모르지만 야무지게 세척 당한 덕분에 ㅎㅎㅎㅎ
더 예뻐진 스물 다섯살 ㅎㅎㅎㅎㅎㅎ
최현욱 생긴거??랑 다르게 무던해서 더 웃겼음
감자 빨래라니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