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작정하고 인터넷접속부터 차단, 댓글차단, 로그인 차단하면서
별의별 주작이 아닌 듯한 글밥들이 기사로 쏟아져 나옵니다.
무시하고 외면하기엔 묘한 글밥들이 차고넘치네요.
이런 것이 가스라이팅 같다는 판단이 듭니다. 가스라이팅이 뭔가를 보여주려나 봅니다.
한국해커들의 장난질 이라고 하기엔 이미 도를 넘었습니다.
오늘 특히 '기사 바로잡습니다.' 라는 기사가 90% 가 넘어가네요.
결국 그동안의 대중매채의 기사, 보도자료가 전부 거짓 이었다는 방증.
더는 이 본인들 표현대로 "조작"이 사실 이었다는 소름돋는 글들.
부디 정신 바짝 차려야 겠습니다.
주말 드라마판 이야기가 아니라, 각자의 현실로 다가오네요.
정신차리지 않으면, 언제 어떻게 휩쓸려서, " 신내림" 타령하는 진짜 사이비들판에서
하나밖에 안남은 내 목숩까지도 빼앗길 수 있답니다.
스토커 수준을 넘는, 그야말로 마귀의간계 라고 봅니다.
중증정신질환자들이 더는 인질몰이가 안될 겁니다.
각종 블로그며 글 읽었다고 '정신병원" 감금? 와우 간첩도 이런식의 대우 안하죠.
무식, 무지 라는 단어로는 설명이 안되는 상황 입니다.
'굴착기 자격증' 타령하기엔 이미 마녀사냥 몰이의 정도가 넘었습니다.
본인들의 피해의식을 내부통제라 하기엔 도를 넘었죠.
매일 지나가는 그 굴착기 잘지나가도록 해줍시다. 더는 그 굴착기한테 당하지 맙시다.
유독 그 연락을 피할때는 그 만한 원인이 있었죠. 부디 지렛대로 그리워하며 활(이)용 당하지
말길 간절히 기도합시다.
공포심으로 등골이 서늘 합니다.
나르시스트, 소시오패스, 마키아벨리즘의 가스라이팅을 받아들이기엔 이미 사망상태 랍니다.
이웃사촌, 아닌 것 쯤 다들 알고있습니다.
살벌한 군중의 발길, 피할길을 내주시는 주님. 감당 안되는 것 까지 받아들이며 희생을 감내할
필요 느끼시나요?
굴착기 자격증 공부나 합시다. 각종 자격증이 넘치고, 학위가 남아도는데, 그 학위가 나의 것
인지는 본인만 알겠죠.
앵벌이들의 삥뜯는 상황, 더는 받아들이지 맙시다.
기사에 뜨는 범인( 마녀사냥의 희생강요) 쟌다르크 역할을 원하는 존재가 남았을지요끝.
Bread Crasy가 현실일줄이야. 역시 공부는 심리학공부가 젤이죠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