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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난한건 알앗는데

ㅇㅇ |2026.03.19 15:45
조회 19,212 |추천 6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까지는 아닌데
차차상위라고 저소득층에 분류돼서 고딩 장학금 신청할수잇는거보고 기분이 묘함
신청하기 부끄럽기도 하고 좀 충격이다
엄마아빠는 최대한 나 지원해주려고 노력해서 난 이렇게까지 가난할지 몰랐음
추천수6
반대수48
베플ㅇㅇ|2026.03.20 00:58
집이 가난해도 부모님이 너한테 크게 티안내고 잘키워주신거임 ㅇㅇ 엄청 복받은거야 너가 그걸 잘 못느끼도록 부모님이 엄청 노력하셨나보다
베플ㅇㅇ|2026.03.19 15:46
신청하는게 뭐가 부끄러움 받을수있는건 다 받는게 좋음
베플ㅡㅡ|2026.03.20 11:33
받을수 있는건 다 받아야지 그래도 아주 옛날처럼 수업료 납부서에 빨간 엑스 해서 주고 그런거 아니잖아? 부끄러워 할거 없어 받고 열심히 공부해
베플ㅇㅇ|2026.03.21 20:20
안받아도 되는 사람들이 편법으로 받는게 부끄러운 거지 받아야 할 사람들이 받는 건 부끄러운게 아님. 그러라고 복지예산 짜고 세금투입하는 것임. 제몫하는 성인으로 독립하라고 나라에서 투자하는 건데 쓰니 부모님 사랑많이 받고 바르게 컸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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