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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그렇지만 방탄도

진짜 믿는 구석은 아미밖에 없을듯.. "데뷔 전부터 우리만 믿고 풍문은 거둬. 모두 적이었고 우리 편은 아무도 없었어. 그런 팀이 역전했어 이제 세계를 열어" 나는 이 가사가 2026년에 와서도 이렇게나 와닿을줄은 몰랐네 허헛

+ 초대받지 못한, 환영받지 못한, 나를 알아줬던 단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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