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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있지?

J |2026.03.20 11:48
조회 1,442 |추천 16
널 잊고 싶어서 널 보낸 게 아니라 매 순간 네가 무척 그립다. 봄이 지나기 전에 네 눈을 보며 내 영혼과 맞닿은 너를 마주하고 싶다. 나를 잊지 말아 주렴.
추천수16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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