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약국 또 있나요?
에혀
|2026.03.20 14:03
조회 130 |추천 0
제가 부평 어느 약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이곳 약국 어제저녁에 처음으로 가 봤고 이렇게 약사들 아픈 사람에게 약 가지고 비싸게 팔고 못 사겠으면 '너에게 3천 원 10정 약도 안 팔아 하나요? ' 거기다 저를 손으로 가방들을 들고 저를 치는 것을 4번 겪어봤습니다 이런 곳 처음이라 이렇게 올려 봅니다. 어제저녁 다이소로 가려다 그 밑으로 24 이마트가 있었고요 그 옆 9시 5분쯤 약국이 문 연 곳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식도염 약을 한 달씩 못 사서 못 먹고 있는 상황이라 약국에 이 시간에 문 연 곳이라 너무나 기쁘고 여기서 꼭 약을 10 정이라도 사야 하겠다 싶어서 들어갔고 20정 약을 달라고 약사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10정 약과 20정 약 모두 진열된 곳에서 꺼내어 보여 주시면서 8천 원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자금이 넉넉지 않아서 10정만 달라고 했는데 이건 치료가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여기서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10정과 20정을 같이 먹어도 식도염은 절대 치료가 안됩니다 일시적으로 하루 이틀만 식도에 염증이 괜찮고 다시 염증이 생기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라도 식도 염증이 괜찮아 지기를 바라면서 약을 먹는 건데.. 두 개 다 팔려고 저에게 아예 안 파시겠다 그러시면서 갑자기 돌변하셔서 말씀하시는 겁니다 거기다 두 개다 살 수 없는 제 여유롭지 못 한 사정도 말씀드렸는데 말싸움 도중에 저를 나가라고 하면서 손으로 밀고 가방들을 들고 저를 3차례 쳤습니다 아버지 뻘 정도 되는 분이 이런 식으로 약을 파는 것이 어이가 없고 거기다 이런 적이 없어서 이렇게 물어보게 됩니다.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 들이 있나요? 제가 잘못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