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는 이유를 알지 않을까요? 아무 이유도 없이 따돌리는 거라면 1,2는 무시해도 될만한 인간인 거고. 어떤 서운한 지점이 있었을지 3,4를 통해 물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나를 따돌리는 친구에게 웃으며 인사해라, 간식 사줘라 이런 건 좀 아닌 거 같아요. 그리고 아직 어려서 그 친구들도 올바른 판단을 못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3,4까지 떨어질까봐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좋지 않아보여요. 아이에게는 별로인 친구는 없는 것만 못하다는 점을 인식시켜주세요. 가장 먼저 할 일은 아이가 3,4번에게 이유를 아는지 물어보는 것이고, 3,4도 모른다면 이제 그만 미련을 버리고 내 공부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베플ㅇㅇ|2026.03.23 13:22
더이상 여자1,2에게 목매지 말고 똑같이 투명인간 취급하고 여자3,4랑 더 친해져야 할거 같아요
베플ㅇㅇ|2026.03.23 13:53
딸에게 1, 2는 똑같이 무시하고 3, 4랑만 잘 지내라고 하세요. 굳이 1, 2 기분 맞춰주면서 눈치보면서 잘 보이려고 할 필욘 없다고요. 만약 1, 2가 3, 4에게도 님 딸 별로라고 같이 어울리지 말라는 식으로 해서 3, 4까지 님 딸을 무시하고 투명인간 취급한다면 증거 수집해서 학폭위 열어요. 중고등학생 여자들은 교우 관계가 전부인 줄 알 나이긴 해요. 특히 홀수 무리에선 둘 둘이 친하고 한명이 동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 심적으로 소외감 엄청 느낍니다. 커서 지나고 보면 별거 아닌 일이지만 그 당시는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지금은 님이 개입하지마시고 3, 4와 친하게 지내라고 하고 용돈 잘 챙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