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자는거 거절했는데
쓰니
|2026.03.22 22:50
조회 47 |추천 0
고등학교 와서 새로 사귄 친구가 금요일에 하교전에 놀자고 그럼. 내가 안된다고 나 학원 가야된다고 했음. 학원 4교시 쉬는시간에 담임에게 전화와서 받아보니 오늘 내가 반애들이 다 보는 앞에서 걔한테 망신 줬다고 학폭위 열어 주라고 걔가 담임 에게 말했다고 담임이 나에게 전화했음. 걔랑 무슨일 있었냐고 묻더라. 아무런 일도 없었다 무슨망신을 줬다는건지 모르겠다고 하니. 쌤이 무슨일 있었는지 잘 생각 해봐라 이러셔서 생각 해보니 걔랑 대화나눈게 걔가 하교전에 같이 놀자고 한것에 학원에 가야되서 오늘 안된다고 말한거 밖에 없다고 하니. 더 잘생각 해보래 모르겠다고 했는데. 월요일애 걔네 부모님 온다고 하니 너희 부모님도 오셔서 이야기 같이 해야돤다며 우리 부모님도 오셔야 할거라고 쌤이 바로 우리 부모님에게 전화 해보겠다 학교에서 봐서 이야기 나누재. 학원애들한테 담임이 전화 하셨는데 내가 학폭 했다고 허위 신고 당한거 같다고 하니. 애들 무슨 내용인데 물어봐서 내가 반애들 앞에서 걔한테 망신 줬다는데 나는 오늘 걔랑 대화 나눈게 걔가 하교전에 오늘 놀자고 해서 나 오늘 학원가야 되서 안된다고 한거 말곤 없는데, 놀자고 한거 거절 한게 학폭이라고 생각 하는걸까? 말하니깐 애들도 걔가 이상하다고 근데 요새 말도 안되는걸로 학폭 이라고 우기는 애들 많다고 자기네 학교에는 고백 거절 당했다고 학폭 당했다고 즈를하는얘가 있데. 걔한테 카톡으로 따져볼까 라고 물어보니깐 카톡 한것도 학폭이라고 즈를 하겠다 그냥 가만히 있어라고 조언 해주더라. 엄마에게 전화 왔는데 뭔일 있었냐고 화내는 톤으로 말하더라 앞에 있던거 그거 말해주니 엄마도 어이 없어 했음. 너가 말한게 사실이라면 걔가 이상한거고 걔가 징계 받을테니 걱정 말라고 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