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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기사에 언급된 이보영 프로듀서가 누군가 했더니

뭔 신세계에서 일하다 온 사람을 프로듀서랍시고 부르고 있냐 엔터 업계랑은 전혀 관련없는 사람한테 방탄 컨셉 짜달라고 일을 맡기니 아리랑이라는 국뽕 그 자체의 컨셉이 나오죠 애초에 컨셉 구상할 때 방탄에 대한 이해도가 충분한 상태에서 고민한 것도 아닐 듯 걍 지금의 방탄만 보고 사람들이 다 월클 아이돌이라고 치켜세워주니까 그럼 국뽕으로 가야겠다 이렇게 단순하게 결론 때린 것 같음 일잘러가 진심 왜 하나도 없냐 저 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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