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관리정도로 하는거 말고 외모정병마냥 계속 거울쳐다보면서 화장고치고 계속 성형얘기하고 말하는게 너무 한심함
다 외모얘기인데 지얼굴만 뜯어보면 모를까 길다니면서 지나가는 애들 화장품평하고 외모평가함..
근데 그렇게까지 집착했는데도 조카 영끌한상태로 잘쳐줘야 예쁘장인데 차라리 저시간에 공부해서 진짜 성형을하지 왜 말만하나싶음 처음엔 그렇게 안해도 이쁘더고 해줬는데 지금은 더심해져서 그냥 칭찬도 안함
왜냐면 공부하는 것보다 외모 관리가 쉽거든 ㅋㅋ 공부는 머리 쓰고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해야하는데 외모관리는 끽해야 머리 바꾸기 피부과 다니기 성형 견적내기 성형하기 시술 받기 정도고 돈만 내면 할 수 있는 것들임 한심해보이겠지만 너무 그러지마셈 걔네는 마음이 아픈 애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