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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난 남친 바람 원나잇 임신 고소까지..

쓰니 |2026.03.25 04:41
조회 252 |추천 0
1년을 결혼전제하에 연애하며 양가부모님 일가친척 주변지인들에게 결혼할사람이다라며 소개하고 다니며 만나던 사이입니다그 기간동안 뒤로 몰래 수많은 바람 셀수없는 원나잇 수없이많은 유료어플들 외국인만매칭등단체ㅅ모임방 주고받은 사진영상등을 저에게 걸리고나서울고불고 다신안그러겠다며 붙잡는 상대에게 헤어지자하였고모든걸 다 뿌려도 된다 자기주변사람들한테 다 보내도된다며 애원하며 붙잡는 상대에게 큰 배신감과 분노등이 잇었지만 받아주게 되었고다신안한다더니 12시간도 되지않아 또다시 저에게 다 걸린걸 모르는지 원나잇어플들을 다운받아 사용하였고 너무큰 배신과 절망감에 저는 그 증거를 모으고 있었습니다
상대의 진짜 속마음을 알고싶어서 아무것도 모르는척 만나서 대화를 녹음중이였고끝까지 거짓을 말하며 자기자신을 포장하며 헤어지려는 저를 또 다시 붙잡고 또다시 바람피거나 원나잇하면 차를팔아 그돈을 주겟다는 녹음까지 하며상대방 얘기를 다 듣고 나서 사실은 다 알고잇엇다며 이것도 다 녹음하고있었고 너가 진심을 말해주길 바랫다며 나 정말 죽고싶었다며 제 속얘기를 다 하였고 복수고 뭐고 안하겠다 붙잡지말아라 녹음기도 주겟다고 녹음기를 끄고 건내주고같이살자 집살거다 명의도 너로 해주겠다 등등 또다시 지키지못할 포장된 말들만 늘어놓으며 붙잡고 싫다는 나가달라는 제말을 무시한채 임신시켜서라도 잡을거다 라며 강제관계를 갖게되고 실제 임신이 되었고당시에 저는 2주간 아무것도못먹고 잠을못자 살이7키로가 빠졌고 심한몸살과 고열인 상태였습니다 상대는 체격이 아주 큽니다)그이후로도 몇번을 헤어지려했지만 붙잡는다며 무작정 찾아오고 애원하고 앞에서는 잘해주는척 세상 소중한척 본인 주변지인들에게 제 임신사실을 말하며 온갖 척을 다하며 뒤로는 원나잇을 하고오고 퇴폐업소까지 다녀오고 (이사실들은 뒤늦게 알게되었습니다)
중간중간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아이는 내애다 책임질거다 애한테 무슨일생기면 가만안둔다던 상대는 본인이 만나서 대화하자고한날 연락두절이 되었고 법률사무소를 돌아다니며 이런저런걸 알아보던 와중에 제가 당한게 범죄성립이 된다고 하셔서고소를 하였고 관계직전 나가달라 싫다고 하던 대화녹음본이 저에게만 있었고그 이후로도 연인관계가 유지되었기에 터무니없는 허위주장으로 상대가 조사 2틀만에 불송치가나고 변호사님들도 이건 너무 아닌거같다 이의신청해야된다 라고 하셔서 이의신청을 하고 접수가 되고나서뒤늦게 상대가 없는사실까지 포함하여 본인들 유리하게 짜집기해서 이것저것 저를 고소했습니다 만나기로한날 잠수타놓고 연락한 제가 스토킹이다 등등 상대가 증거 다퍼뜨려라퍼뜨려라 매번 말을했고 마지막에 제가 상대방 SNS에 글을 올렸고 상대가 지워달라기에 바로 지웟습니다 명예훼손이라고 합니다 법적으로 보면 저도 잘못햇다는걸 인정합니다
많은 변호사님들께서 2차가해 보복성 고소 합의종용으로 보여진다 하셧고저로인해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 주장하는 상대는 바로 여자들을 만나서 좋은사람인척하며 잘 다니고있습니다
저는 출산이 한달조차 남지 않은상태이고그동안 심각한 우울증 불안장애 공항장애로 인해 일상생활조차 제대로 못하고있엇으며저또한 스토킹 명예훼손 상대가 없는말 지어내서한 고소를 허위로 고소한거다 라며 저도 법적으로 할수있는것들이 있고 변호사님도 우리도 할수있는 증거들이 잇으니 고민해보라 하셧지만제사건의 본질을 흐리게될까봐 안하기도했지만 이젠 정말 출산이 코앞이라 몸상태가 계속 좋지않아 더이상은 고통받고싶지 않은데 변호사님께서는 출산이 코앞이라 사건들을 떠나 저와 아이의 인생이 달린 일이니 형사조정을 신청해서 출산전에 상대랑 소통을 하는게 어떻겠냐 하셧는데그렇게되면 상대가 저를 역고소한것뿐이 아닌 제가 고소한 사건까지 합의를 해야되는 상황이 올거기 때문에 이런식의 합의는 하고싶지않다 했습니다상대가한 역고소건은 혐의인증이 되어도 벌금정도 선에서 끝날거고제사건이 형사사건이라 혐이인증이 되면 상대방에게 아주 쿤일이 되겠지만 연인관계였기에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제상황을 다 알고 너무 안타까워하시면서 변호사님들이 도와주고계십니다
저는 상대의 모든 행동을 알면서 제앞에서는 제편들어주는척 본인 아들욕하며 저도 아이도 포기못한다며 자기믿고 기다려달라며 내아들 내가 고쳐보겟다며 저를 달래고아들앞에선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수있어 사랑해라며 감싸며 저를 정신이상자취급하며 어떻게든 범죄자 만들거라며 온갖 비난도 받았기에 임신 기간 내내 힘들고 죽고싶은 마음 잡아가며 겨우 버티고잇었는데 아주작은 희망이라도 있기를 바랫는데 다 짓밟히고 있는거 같습니다상대방 집은 경제력이 좀 있습니다 부모님이 모든걸 다 해주십니다지금 역고소건도 상대 모친이 강행한거 같습니다저는 도움받을 곳이없습니다 저에게 시간이 많았다면 저도 이것저것 많이 할수잇을텐데 정말 코앞까지온 출산과 만삭임산부한테 역고소를 한...마음같아선 저 상대가 했던 모든 증거를 다 퍼뜨리고 싶어요본인이 올리래서 올리고 금방 지운 글로인해 명예훼손 걸꺼였음 모든걸 다 올렸어야 덜 억울했을텐데요...
최대한 줄여서 쓴다고 쓴건데도 글이 너무 기네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힘든일들이 생겨도 혼자 끙끙 앓는 편이지 어디 털어놓고 그런걸 못하는 성격이라...그냥 어디라도 좀 구구절절 하소연을 하고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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