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초딩때보단
높은 대우라고 생각해
어릴땐 통제가 없으면
무한자유라는거지.
성인이 되면 통제도 내 결정이고
자유지만 그에대한 책임이 있고
무슨 일이든 계획과 통제는
자기조절 안에서 해결하거든.
그럼에도 삶의 질이 꽤나 높다는
거야. 고생을 할지언정 마인드가
제아무리 하꼬방이래도 내집이
편하다.라는 말과 같은거지.
솔직히 뚱땡이40대아줌마vs
한국에 거처하는 외국인
비교하는 삶이라면 진짜
똑똑한 도시 외국인 여자들 있잖아.
가족들에게 헌신하고 자기몸은
100키로 가기 일보직전인데
잠은 5시간밖에 못자고 헌신해도
내몸 망가지면 내몸이 재산인데
건강 무너져서 환갑되고 노년기를
맞이할때 축적되서 더 힘들어지는거야.
그만큼 삶의 질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