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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쓰레기 맞지..

ㅇㅇ |2026.03.25 18:39
조회 41 |추천 0
남친이랑 사귄지 곧 1년 다되는가는데 아직도 sns나 친구들한테라도 남친 얼굴 보여준적 한번도 없움 왜냐면 너무 늙고 못생겨서.. 남친이랑 나랑 둘이 있으면 나름 귀여워보이고 좋은데 남들한테 소개는 진짜 못시켜주겠음 그리고 다른 남자한테 눈이감 물론 걍 암것도 안하고 걍 잘생겼다 내스타일이네 이런 생각만 하는데 그 생각 하는것만으로도 뭔가 바람피운 기분임.. 남자친구가 돈 잘벌어서 나한테 이것저것 많이 사주는데 그건 좋음 근데 딱 거기까지? 예전에 사귄지얼마 안됬을때는 많이 놀러가고 그랬는데 이제 서로 나가자는 말도 안함 맨날 집데이트. 이것도 밖에서 누가 볼까봐 + 귀찮음 이고 같은 회사에서 만난 상사 부하
직원 관계라 헤어지면 될거같음 근데 여기 회사가 내 경력에
비해 진짜 월급 잘주는 편이라 그만두고싶진않아 사장님이나 다른 직원분들도 다 너무 잘챙겨주시고 다 좋은데 남친이랑 비밀연애하다가 헤어지면 계속 일할때 봐야하잖아 아 회사 내년에 이사하면서 그만둘까 그럼 헤어질수 있나 모르겠음 사실 그냥 나한테 돈 잘쓰고 + 같은 회사 다녀서 계속 사귀는느낌? 다른 사람도 만나고싶은데 거기에 에너지 쏟기엔 힘든 느낌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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