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자 최강록
1년 만에 냉부해 금의환향함 ㅎㅎㅎ
그리고 오랜만에 복귀한 최강록과의 추억을 소환하는 손종원
제가 처음에 냉부 막 왔을때
되게 막 힘들고 그럴 때
같이 열심히 해보자 잘 할 수 있다.
되게 따듯한 말씀을 해주셨어요
다들 웅성거리는거 뭐야 ㅋㅋㅋㅋㅋㅋ
그 아마도 낯 많이 가리기로 유명하고
내향적인 최강록의 의외의 모습에 다들 놀라긴 한듯 ㅎㅎㅎ
그리고 그렇게 최강록의 격려를 들은 손종원
'힘내서 잘 해봐야 되겠다... 했는데!'
바로 사라지시더라구요
홀연히 사라진 최강록ㅋㅋㅋㅋㅋㅋㅋ
(원래 회사 탈주하려는 선임이 후임한테 제일 잘해줌ㅋㅋㅋ)
+) 내향인 최강록이 낯가림을 뚫고 손셰프를 격려한 이유
손종원이 입술 버석하다고 립밤 빌려준게 고마워서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ㅎㅎㅎㅎㅎㅎ
윤남노맘 = 내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