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주변에 시장이 있는데 가끔가다 엄마따라 가서 장보는데 거기 상인들, 사장들 왤케 불친절할까
과일야채가게는 껄렁하고 양아치같은 남자들이서 가오잡고 소리 꽥꽥지르면서 사라고 꼬드기지않나 그렇다고 공손하고 친절한 말투도 아니고 다른가게들도 반말은 기본에 툭툭 내뱉고 신경질스런 말투에 바람잡는 말투로 그러던데 밖에서 내놓고 팔아서 여름에는 금방 상하고 주변은 지저분하면서 서비스정신이 없고 장사할려는 자질이 안되어있는데 누가 시장을 가겠어 가격도 그렇게 싸지도 않더만 요즘 웬만한거 다 인터넷으로 사고 편의점도 있고 다른 마트들에서도 살수있고 그런데 쌍팔년도에나 통했지 요즘같은 시대에는 맞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