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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봐도

다큐 보면 멤버들이 무엇을 표현하고 싶었는지가 더욱 눈에 더 잘 보이지 않음?

기존의 아리랑을 재해석한 새로운 의미를 앨범 전체에서 본인과 팬에 대한 서사?를 통해 보여주었고, 솔직히 그것 만으로도 앨범명은 전반적으로 크게 이질적이지 않다 생각함

타이틀에 대해서는 리스크를 인지하면서도 새로운 스타일과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고자 선정하였던 것이 잘 보였고 (영어가사로 욕먹는것에 대해 여지를 주었다는 게 쫌 같긴하지만, 솔직히 영어가사로만 욕하는사람들은 앨범 듣지도 않은체 하는거라 다른거 들고왔어도 깠을 듯)

그리고 그 대표란 작자는 그냥 원래 그랬어서 이제 딱히 생각도 안듦... 그 인간 생각하지말고, 다큐를 통해 우리한테 어떤 것을 보여주고 싶었는지에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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