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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상상인데

언젠가 한번 화양연화 비슷한 컨셉 있었으면 좋겠다

대충 스토리 라인은 각자 다른 분야에서 바쁘게 살아가며 점점 색을 잃어는 멤버들이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우연적인듯한 필연성을 가지고 서로를 만나
연대하며 일상을 재해석, 성찰하고 지향하는 거고,

이를 '호밀밭의 파수꾼'이라는 도서랑 연관지어 화양연화처럼 시리즈 형식으로 했음 좋겠다 (피땀-데미안 처럼)

이러한 내용은 현실 비판이나 자신 내면 등 어떻한 가사랑도 잘 어울릴듯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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