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생 만으로 21살인데 이렇게보면 또 아직 어린거같다가도 학년으로 보면 졸업까지 이제 두학기밖에 안남았고 연나이로 하면 벌써 스물셋이니까..20대 중반이 되어가는건가학교 복학하면 내가 제일 고학년이고 그냥 시간이 다 너무 빠르게 흘러서다 말이안되는거같애 입학햇던개 엊그제같은데 무슨소리냐고..내그 왜 직무를 정해야되는데.왜 스펙 챙기면서 계속 취업을 위한 준비를 해야되냐고..라는생각이들엇어 아직 어린거맞지 응?.나이먹기싫고 그냥 영원히 대학생하고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