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 보면서, 근처 빵집 보이길래 빵좀 샀음.
호불호 없는 맛과 퀄리티 이긴 하나,
내가 사는 집근처에 있다면 사먹거나,
나올일 있을때 사먹을것 같다. 일부러 이빵
먹어야겠어 하면서 찾아 갈 정도는 아니다.
그래도 뭘 선택 하듯 실패 없겠구나.
나는 총 3만원 어치 이거 이거 사왔는데,
다 맛있다. 라는 블로그글 썻음.
블로그는 나의 일상 기록 일기 인지라
내가 쓰고 싶은거, 내 느낌 그대로 적는편이고,
그래서 해쉬테그? 그거도 안씀
빵집 사장님이 등판해서는, 수정요구 하는 비밀댓글
다심.
블로그명 밝힐순 없으니 모히또의 세상이라고 해보겠음.
제과점 이름은 칵테일 제과점 이라고 해보겠음.
모히또의 세상님 안녕하세요!! 저희 칵테일 제과점에
오셨군요, 죄송하지만 일부러 찾아갈 정도의 맛은
아니다라는 내용은 빼주시고, 여기근처에 사는 사람은
사장님에게 감사 해야되 이렇게 많있는 빵 파는곳
짱좋아요 라고 수정 해주시겠어요.
라는 비밀 댓글 다심
사장님 제가 유명한 블로그도 아니고 일기처럼
제 일상 기록 하는건데, 남의 일기에 수정 하라마라
하는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
대댓글 달았더니
네 잘들었습니다.
변호사를 통해 의사소통 해야할것 같습니다.
라고 댓글 달더라
내가 돈 받고 쓴거 였다면 일부러 찾아갈정도는
아니다 라는 내용은 안썻겠지만
내가 내 일상 기록 하는건데 수정해주라?
일부러 찾아갈 정도는 아니다가 싫으면
그거만 빼주라고민 하지
여기근처 사는 사람은 복받았다
사장님께 감사 해야된다 이런 내용 놓으라고
하는건 후기 주작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