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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중력이 작용하는 구조물 만드는방법.jpg

GravityNgc |2026.03.29 10:04
조회 10 |추천 0

 

지구에서 지구의 중력에 반해서 물질이 떠오르게 하는 반중력 구조물을 만들수있는데,


그러기 위해서 초압력을 버틸수있는 초대형 진공 구조물을 만드는거야.


 

D가 인간의 크기인데,


구조물안에는 B 당김세가 있어. 주사기 당김세처럼 위로 올라가면서 물을 끌어당기는거지.


A에는 물의 수조야.


초고압 압축 공기를 넣어서 생기는 압력으로 B를 천천히 들어올리면서 물을 끌어당기는데,


 

그러면 이렇게 물이 가득 차게 되는거야.


 

그때 E 차단막을 설치하고, C에 있는 물을 뺴내기 시작하는거지.


물을 빼낼때 로터리 펌프로 진공관을 만드는데, 물이 빠져나간만큼


내부 공간에 작용하는 중력이 커지기 시작하는거야.


 

 

그러면 이런 상태가 되는데,  


C공간에 작용하는 단위 면적당 중력은 물을 끌어당긴 힘 만큼 그 힘이 작용하는데,


수백만톤의 물을 반 중력으로 끌어 올릴려면 엄청난 힘이 들어가겠지.


그러면 저 공간에는 그 힘이 남아있는거야.


 

 

빨간색 화살표를 보면 사각형 구조물의 중심으로 중력이 만들어졌어.


만약에 저 공간에 인간이 들어가게 되면 어디에 있냐에 따라서 중력 가속도가 다르게 결정되는데,


A4에 있으면 구조물의 중심으로 가는 인공 중력의 힘이 반중력으로 작동해서 중심으로 떠오르는데,


무중력의 공간이 되는거지.


A4부분을 보면 구조물의 중심으로 물질을 당기는 인공 중력이 존재하고, 지구의 중력이 존재하는데,


지구의 중력보다 구조물의 중심으로 당기는 중력의 힘이 커지면 무중력의 공간이 되는거야.


만약에 A2 위에 있으면 A2 지점에서 중심으로 가는 구조물의 중력에 지구의 중력의 힘이 합쳐져서


중력가속도 9.8M/S^2에 + 구조물의 중력이 합쳐져서 더 빠르게 떨어지는거야.


하지만 구조물의 중력의 중심을 넘어 서는순간 중력이 역방향으로 작용해 다시 되돌아오겠지.


지구의 중력보다 저 공간에서 작용하는 중력이 커지면 반중력에 의해서 무중력으로 떠있는 구조물이 만들어지는거야.


이 구조물을 실제로 만들수있는데, 원전 한개 짓는 비용으로 충분하지.


물리학 인류 역사의 한편이 될수있는 구조물로 그 가치만 1경원 가치,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세계 유산이 될수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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