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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향적인 성격은 아무도움이안되는듯

ㅇㅇ |2026.03.29 19:37
조회 88,120 |추천 302
집이 부자면 몰라도 돈벌어야하고 취업해야되는 애들한텐
내향적인 성격은 헬임

심지어 아무리 공부잘해도 좀 찐따같아보이고 대답 잘 못하면 면접에서 걸러짐 내가 알바면접, 회사면접 같은거보면서 느낀거임 대답 싹싹하게 잘하고 딱봐도 좀 인싸 티나고 말잘하고 사회성있는 애들보면 벽느껴지고 면접관들도 그런애들 좋아함
그냥 학교에 친구도 몇명없고 내향적인 애들은 고딩때 서비스업 알바 몇번이라도 해보셈

그러면 성격 그나마 나아짐
이거 안고치면 히키된다 내향적인 성격 부족한 사회성 커버칠려고 공부 열심히 해야지 보다는 우선 성격을 고쳐보는게 더 나음
추천수302
반대수90
베플ㅇㅇ|2026.03.30 04:18
내향 외향은 에너지 방향을 뜻하지 사회성이나 낯가리는거랑은 별개임
베플ㅇㅇ|2026.03.30 06:21
대기업인데 면접에서 아무리 외향적이고 호쾌해보여도 묘하게 좀 오만, 자만, 과신이 보이고 정치질 잘 해서 내분 일으킬 것 같은 촉이 오면 가능한 안 뽑음. 반대로 아무리 내향적이라도 겸손하고 착실해보이면 가능한 뽑음. 전자는 과신으로 인해 업무 처리에 좀 칠칠맞을 수 있고 후자는 서류 등의 업무처리에 더 실수없이 꼼꼼할 수 있음. 애초 외향적인게 다 선하고 유연한 게 아니고 내향적인게 다 음침하고 고집 센 것도 아님. 그걸 구별해서 옥석을 가리는게 면접관들의 일이니까 쓰니는 그냥 예쁜 마음으로 착실히 내실 다지면서 살면 돼. 애초 전원 외향인들로 뽑을 수도 없음 그건 축구에서 공격수만 11명 놓는 것과 마찬가지임 팀에는 각자의 역할과 상성이 있음 쓰니는 아무 도움 안 되는 사람이 아님 절대로.
베플ㅇㅇ|2026.03.30 08:04
내향적인 거랑 내성적인 거랑 다른데
베플ㅇㅇ|2026.03.30 08:55
본인 성격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른 거지. 외향적인 사람은 퇴근 후에도 술 자리 꼭 껴서 건강 나빠지고, 돈 지출 많고, 의리, 우정 찾다가 전재산 사기 당하거나 꼭 무슨 안 좋은 사단이 나고 내향적인 사람은 차분히 자기개발 하는 인생 살아서 발전을 많이 하고 사람을 한 명 사귀더라도 진국인 사람만 골라서 사귈 수 있고 인생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다면 이런 건 어떻게 설명 할래?
베플ㅇㅇ|2026.03.29 20:15
진짜 ㄹㅇ..근데 붙어도 문제긴 함 거기 있는 사람들이링 잘 못지내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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