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 방송 다 접고 가족들과 해외로 나갔던 이휘재
불후로 다시 방송 재개하는거 같던데....
출연 기사 뜨자마자 핫하긴 하더라...
근데 방송 접은지가 벌써 4년이나 지났다네
카메라 앞에 서서 인사만했을뿐인데도 표정이 참 심경이 참 복잡스러 보이긴 했음
뭐 여튼 쌍둥이들이 이제 중1인데 아빠의 상황을 모두 알게 되었다고
그리고 아이들이 아빠 일하는 거 보고 싶다고 편지를 써줬다고.
결국 이 대목에선 이휘재도 울더라.
방송 출연 후에도 반응 꽤 갈리던데 ㅠ
솔직히 뭐 중대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도 아닌데 어쩌다 이렇게까지 된건지...
그래서 어릴때부터 항상 행동을 조심하고 겸손해야 하는건가봐 특히 연예인은 더더
과거의 일이 어떻게 어떤식으로 대면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