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다니는 아들이 있는데
자꾸 자길 왜 낳았냐고 원망해요. 엄마때문에 인생 망쳤다면서요.
사실 아들이 adhd로 진단받아서 약먹는중이고, 우울증도 있거든요.
저도 몰랐는데 제가 adhd가 있더라구요..애아빠는 명문대에 빠릿해서 아닌거같고요.
유전확률도 70%이상이라 결혼도 못할거같다면서 이럴거면 자기를 왜 태어나게 했냐는데
이게 제 잘못인가요?
명문대 다니는 아들이 있는데
자꾸 자길 왜 낳았냐고 원망해요. 엄마때문에 인생 망쳤다면서요.
사실 아들이 adhd로 진단받아서 약먹는중이고, 우울증도 있거든요.
저도 몰랐는데 제가 adhd가 있더라구요..애아빠는 명문대에 빠릿해서 아닌거같고요.
유전확률도 70%이상이라 결혼도 못할거같다면서 이럴거면 자기를 왜 태어나게 했냐는데
이게 제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