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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낳았냐고 원망하는 아들

ㅇㅇ |2026.03.30 22:28
조회 6,864 |추천 1

명문대 다니는 아들이 있는데

자꾸 자길 왜 낳았냐고 원망해요. 엄마때문에 인생 망쳤다면서요.

사실 아들이 adhd로 진단받아서 약먹는중이고, 우울증도 있거든요.

저도 몰랐는데 제가 adhd가 있더라구요..애아빠는 명문대에 빠릿해서 아닌거같고요.

유전확률도 70%이상이라 결혼도 못할거같다면서 이럴거면 자기를 왜 태어나게 했냐는데

이게 제 잘못인가요?

추천수1
반대수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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