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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사유 되나요?? 좀 봐주세요!!!!

ㅋㅎㄹ케 |2026.03.30 23:50
조회 40,507 |추천 7
글 내릴게요
많은분들의 조언 새겨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7
반대수162
베플ㅇㅇ|2026.03.31 10:04
난 진짜 이런 사람들 보면 답답해 죽겠음. 첫째 때 부터 싹수가 보였는데 뭐 좋다고 둘째 까지 낳고 그러고 살고 있음??? 님 친정 부모가 님이 남편한테 맨날 후드려 맞고 안들어오는 남편 가디라며 동동거리고 살고있는거 알면 어떨 것 같음?? 아님 님 자식이 나중에 커서 결혼했는데 그러고 살고있다고 하면 어떨 것 같음????????? 난 솔직히 내 자리 내가 만든다고 생각하고, 남편이 개차반인데 왜 그냥 냅둠????? 애 핑계 대지 말고, 휴직중이라는거보니 경제력이 없는것도 아니고, 친정에서 충분히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진작 안 갈라서고 있는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그런 개차반 애비면 애들한테도 차라리 없는게 나아요. 그렇게 술먹고 골프치고 하고싶은데로 다 하고 살고 싶음 혼자 살라고 하고 양육비나 받아내세요. 애들한테 정도 없는 것 같은데. 도대체 왜 여태 참고 산거임????????????어오 답답해
베플|2026.03.31 10:23
시댁에 시어머니도 없고 시아버지가 담배 뻑뻑 피워대서 담배냄새 난다면서 애는 왜 맡기려고해요?? 주작도 말이되게 써야지~ 친정부모 집에 병신 남편데리고 살면서 저렇게 멍청하게 살 여자가 어디있어??
베플ㅇㅇ|2026.03.31 10:42
이혼 안할거 알아요. 그냥 사세요.
베플ㅇㅇ|2026.03.31 15:41
미혼 언니가 자기 친여동생 자식(친조카)많이 봐주는건 당연한거지 그걸 왜 샘을 내? 자매끼리는 돈독해서 봐주는거잖아 그리고 첫째때도 남편이 술먹고 놀러다니고 늦게 들어오는데 둘째까지 낳은거는 할말이 없네
베플ㅇㅇ|2026.03.31 00:04
여기 묻지 말고 증거들고 변호사한테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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