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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남자,31살여자

포르도 |2026.03.31 08:52
조회 72 |추천 0
21살 남자는 휴학중 집에서 얻어준 오피에서 알바로 용돈 벌며 살고 31세 여자는 정확히 하는 일을 모르겠고 현재는 무직.
사귄지 1년 조금 안됐고 현재 임신5주라고 함.
둘다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고 남자 엄마에게 말해서 아빠에게 직접 말하라고 하며 니들이 사랑하고마음먹었다면 어쩔 수가 없다고 했는데 하루이틀사흘 지나면서 앓아 누웠어요.
애를 낳는게 책임지는게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낳는게 무책임한거같아요.
어찌하죠.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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