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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할 때 사장님 뭔가 조카 징그러웠음

ㅇㅇ |2026.03.31 16:37
조회 160 |추천 1
50대 미혼 남자였는데
지 인사 안 받아줫다고 (지가 조용히 처들어와서 내가 못 본 거임) 내 옆구리 찌름;;;
글고 내가 실수하니까 나보고 너가 여자라서 손님들이 봐준 거라고 하고
어떤 손님들이 실수로 벨 누르니까 너 얼굴 보려고 그런 걸 수도 잇다 그러고
뒤에서 나보고 예쁘다 그럼;;;;;
첨엔 별생각 없엇는데 갈수록 조카 징그러웟음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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